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느낌입니다...
한 일주일 되었는 것 같습니다...
저희 집에 있는 개발꽃이 서서히 피기 시작해서 지금 한창 보기가 좋습니다...
방이 좀 더워서인지 먼저 핀 꽃은 벌써 시들어지기 시작을 하더군요...
참으로 신기할 따름이고 어김없이 계절의 변화는 오나 봅니다......
아버지께 왜 이름이 개발이냐고 물었더니 꽃이 꼭 멍멍이 개발처럼 생겼다고 해서 개발꽃이라고 하더군요....^^
'포토갤러리 > 일상속의사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개발꽃이 피었습니다.. (8) | 2008/02/25 |
|---|---|
| 깜찍한 시계 (8) | 2008/01/11 |
| 지이크 정장 입고 찍어 봤어용... (2) | 2006/09/26 |
| 리모델링한 우리집..~~ (0) | 2006/09/18 |
TRACKBACK 0 AND
COMMENT 8
TRACKBACK http://hanseongmin.tistory.com/trackback/252
-
JooJoo
2008/02/25 23:03
와~~
너무 멋지잖아요~!!
저도 작년 여름부터 한달에 한번씩 새로운 화초를 들여다 놓고 키우고 있긴 한데..
하늘나라로 보낸화초가 ㅠㅠ; 너무 많아요;;
그래서 이렇게 예쁘게 잘커서 꽃을 맺는걸 보면..아우아우~~
그냥 가지고 오고 싶은 ㅡ.ㅡ;;
어떻게..조금 얻어다 키울수..ㅋㅋㅋㅋㅋ
정말 예뻐요 ^^ -
-
-
한성민
2008/03/04 11:45
저야 뭐 키울 줄은 모르고 아버지께서 키우신 거에요...^^
오늘 보니까 거의 다 시들었더라구요....ㅜㅜ
그래도 계절은 어김없이 오려나 보네요...

-
-
-
한성민
2008/03/04 11:47
감사해요....^^
오늘 아침에 눈 보셨어요....??
엄청 많이 왔어요....
그래서 아침일찍 사진 좀 찍고 왔어요...
눈 오면 경치는 좋은데 도로가 영 아니라서..ㅋㅋ
-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PREV
